태국 꼬따오 다이빙 투어

태국 꼬따오(코타오) 다이빙 투어 사이트

다이빙 장비

다이빙슈트(Dive Suit)

평상시 옷을 입고 다니듯이 스쿠바 다이빙을 할 때도 옷을 입어야겠죠.
그것을 바로 잠수복이라 부른답니다.
여름, 겨울옷이 다르듯이 물의 온도에 따라 입는 슈트도 달라져요.
체온을 조절할뿐만 아니라 산호초에 긁힐 위험을 줄여주죠.
물에 뜰 수 있는 역할도 하고요.

* 종류로는요…
1. 건식 잠수복 : 물이 스며들지 않는 재질로 만들어져서 체온 유지에 그만이죠.
추운 바다에서 다이빙할 때 입으면 딱 맞는 궁합~

2. 습식 잠수복 : 보통 다이버들이 즐겨입는 슈트이에요. 물 들어와요.
3. 나일론 & 네오프렌 잠수복 : 신축성이 좋고 가벼워서 다이버들이 가장 좋아해요.

* 선택할 때는요…
자신의 신체에 맞아야겠죠. 나중에 살빼서 입어야지하고 너무 타이트한 것 사지말기! ^^
그리고나서 디자인이나 악세사리를 고려해봐요.

* 관리가 필요해요…
다이빙하고 난 뒤에 수돗물로 깨끗이 씻어주세요. 가끔 중성세제를 이용해도 좋고요,
모양이 틀어지지 않게 옷걸이에 걸어서 그늘에서 말려요.

마스크(Mask)

물속에서 물고기처럼 눈을 뜨고 다니면 얼마나 좋을까요! 하지만!!!
불가능하죠~ 그래서 필요한 게 마스크에요.
마스크를 쓰면 실재 크기보다 더 크게 보이기 때문에 물속에서 더 잘 볼 수가 있어요.
시력이 안좋은 사람은 별도로 렌즈를 맞출 수 있으니까 걱정마세요.

* 선택할 때는요…
예쁜 색깔의 마스크들이 너무 많아요. 디자인도 다양하고요. 일단 마음에 드는 마스크를
고른후 얼굴에 대고 숨을 들이숴봐서 떨어지지 않는다면 내 것!
참고로~ 두꺼운 렌즈, 테두리와 머리끈은 내구성이 강한 실리콘 재질로 된 것이 좋아요.

* 사용할 때는요…
가끔 멋을 내기 위해서 다이빙을 안할 때는 마스크를 이마에 올리는 다이버들이
종종 있는데 절대 하지마세요. 멋내다가 마스크 잃어버리죠~~~
계속 쓰고 있던지 폼은 안나지만 목에 걸어두세요.

* 관리가 필요해요…
마스크 전용 케이스 담아서 보관하세요. 모양을 잡아주고 흠집을 막아줘요.
다이빙후, 수돗물로 씻고 렌즈는 부드러운 헝겁으로 닦아주세요.

스노클(Snorkel)

‘스노클링’이라고 들어보셨죠? 장비 이름을 딴 거에요.
수면에서 이동할 때나 마스크에 스노클을 끼우고 물속세상을 보는 것을 스노클링이라고 하죠.

* 선택할 때는요…
마우스피스를 입에 물었을 때 불편하지 않고 잘 맞는 것을 고르는 게 중요해요.
그렇지 않으면 턱이 아프죠~
아름다운 꼬따오바다에서 형형색색의 열대어를 보는 게 고통스러우면 안되죠. ^^

* 사용할 때는요…
마스크 왼쪽에 고정시키고 반드시 마스크 머리끈 밖으로 나오게 하세요.
안으로 들어가면 불편하기도 하지만 물이 샐 수도 있어요.
가끔 스노클때문에 턱아프다는 사람들이 있는데 무식한 짓을 한거죠.
너무 세게 물어서 그런거니까 부드럽게 물어주세요. 그래도 안 죽어요~
팁하나 더! 물이 들어오면 ‘파-’하는 소리를 내면서 숨을 내뿜는다! 그럼 물이 ‘확’ 나가요~

* 관리가 필요해요…
수돗물로 씻어주시고 마우스피스와 배수밸브가 손상되었을 때 교체해주세요.

다이빙 글로브, 부츠(Glove,Boots)

아름다운 장미에 가시가 있듯이 아름다운 산호도 보는 것보다 날카로워요.
살짤 스쳤는데도 시간이 지나면 쓰려오더라고요. 물속에서는 나도 모르게 상처를 입을 때도 있고요.
이런 것들로부터 나를 보호해주는 장갑과 신발! 착용하면 일단 맘이 편안해져요.

* 종류는요…
1. 장갑 : 다이빙 목적에 따라 고를 수 있지만 합성섬유제품이 두께가 얇아 물건을 잡는데 편리해요.
2. 신발 : 통자형과 지퍼부착형이 있는데 필요에 따라 원하는 걸 구입할 수 있어요.
- 바닥이 부드러운 신발 : 다이빙 슈트와 같은 재질로 되어있고 이음새는 본드로 처리되어 있어요.
- 바닥이 딱딱한 신발 : 신발 밑바닥에 별도로 밑창이 있어서 발보호에 탁월하죠.
- 테니스 슈즈 형태의 신발 : 운동화처럼 생겼고요,
발목까지 튼튼한 고무재질로 되어 있어서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고 안전면에서도 좋아요.

* 선택할때는요… 꼭 끼지 않아 편한 느낌을 주는 것을 고르세요.
* 관리가 필요해요… 슈트와 같은 방법으로 관리하면 되요. 씻은 후 말리세요.

핀(Fin)

원하는 방향으로 가게끔 도와주는 오리발은 스킨다이빙을 할 때 유용하게 쓰여요.

* 종류는요…
1. 신발형 : 신발처럼 신는 오리발로 주로 스킨다이빙할 때 많이 이용해요.
2. 벨트형 : 부츠를 신고 오리발을 신죠. 옆부분에 벨트가 있어서 발에 맞출 수 있고
추진력이 좋아서 스킨, 스쿠버다이빙 둘다에 좋아요.

* 선택할 때는요…
신발형을 구입할 때는 발에 잘 맞는 걸 사야겠죠. 중요한 건 잘 이용할 수 있는냐는거죠.
오리발의 무게나 길이가 다르기 때문에 몸무게와 근력을 고려해야되요.
또 가라앉는 것 그대로 있는 것, 뜨는 것이 있는데
물에 놓았을 때 그대로 있거나 가라앉는 제품으로 사야 분실했을 때 찾기 쉬워요~

* 사용할 때는요…
물밖으로 나오기 전까지는 절대 벗지 말것! 육지에 올라왔을 때 벗어요.
왠만하면 오리발을 신은 채 걷지마세요. 걸려 넘어질 수 있으니까요.
꼭 걸어야 하는 경우는 게처럼 옆으로 걷거나 뒤로 걸어요~

* 관리가 필요해요…
발들어가는 부분, 끈, 버클 등을 꼼꼼하게 확인하고 낡았거나 녹슨 것은 사용하지 마세요.
수돗물로 깨끗하게 씻어주시면 되요. 직사광선에 노출시키는 것 금물!

레귤레이터(Regulator)

공기를 주는 생명줄과 같은 아주아주 중요한 장비죠! 두개의 호스로 되어있어요.
탱크의 밸브에 부착하는 호스는’1단계’로 불리고 이것과 연결된 마우스피스 부분은 ’2단계’로 불리죠.

* 작동원리는 간단해요… 하지만… 단어가 좀 어렵겠네요. ㅎㅎ
공기탱크는 공기가 압축되어 있는데 그것을 우리가 바로 사용할 수 없어요.
사용할 수 있는 압력의 공기로 바꾸어 줘야하는데요,
1단계에서 한번, 제2단계에서 다시 한번 압력을 낮춰줘요.
숨을 들이마실 때 2단계의 다이아후램이 안쪽으로 휘게되거든요.
이때 다이아후램의 작용으로 인해 2단계에 작용하는 압력을 억제시키는 장치를 밀어내게 되죠.
숨을 크게 쉴수록 이 밸브는 더욱 크게 열려지게 되며, 조절된 공기가 폐로 들어가게 되요.
폐와 2단계의 공기압이 주위압과 같게 될 때 다시 원래의 위치로 돌아오게 되며
공기가 안 들어오게 되요. 이해하셨나요?

* 선택할 때는요…
2단계가 중요하니까 호흡하기 좋은지 테스트한 후 선택해보세요.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할거에요.

* 사용할 때는요…
스쿠버 다이빙교육할 때 공기탱크와 연결하고 해체하는 방법을 배우게 될거에요. 순서대로 쓰자면
1. 탱크 뒤에 선 후, O링 확인
2. 제1단계는 왼쪽, 제2단계는 오른손으로 잡아 오른쪽 어깨에 걸침
3. 제1단계 나사를 풀고 먼지덮게 제거 후 탱크에 끼우고 손잡이를 돌려 잠금
(너무 세게 잠그면 나중에 풀 때 어렵고 O링에 손상을 줄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4. 호흡기 테스트
5. 탱크 밸브 시계 반대방향으로 천천히 끝까지 연후, 다시 1/4정도 잠금
6. 제2단계 작동 확인
7. 비상용호흡기(옥토퍼스)와 잔압계 검사, 부력조절기 연결
8. 부력조절기 작동 유무 확인
어때요, 쉽죠~~~?
주의! 1단계를 탱크에서 분리할 때 반드시 레귤레이터와 호스안에 있는 공기 제거하기!

* 관리가 필요해요…
반드시 깨끗한 수돗물로 씻으세요. 이때 퍼지버튼을 누른 상태에서 물을 뿌리면 물이 흡수되어
호흡기 내부에 부식이 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고요.
아주 조심스럽게 다뤄주시고 1년에 한 번씩 전문가한테 검사를 받아주셔요~

옥토퍼스(비상용 호흡기)

2단계가 고장이 났을 때나 함께 다이빙하는 사람이 공기가 다 떨어졌을 때 아주 요긴하게 쓰여요.
주로 비상상황 쓰이는 것이기 때문에 눈에 잘 띄는 색으로 만들어져 있어요.
착용은 간단~ 부력조절기에 클립으로 고정~

부력조절기(BC, BCD)

다들 구명조끼는 보셨을거에요.
거기에 기계적인 장치나 부수품들이 달린 것이 부력조절기라고 생각하시면 되요.
한마디로 물에 뜰 수 있도록 해주는 조끼죠.

* 종류는요…
1. 후론트형 : 이것은 사용하기에 불편해서 거의 사용하지 않아요.
2. 배낭형, 조끼형 : 입이나 버튼을 이용한 공기조절장치, 주머니, 길이 조절,
편리한 조임끈, 잔압계와 호흡조절기 호스를 묶는 클립등이 있어 사용하기 완전 편하죠.
요즘 주로 쓰이는 BCD랍니다.

* 사용할 때는요…
먼저 교육이 필요해요. 마우스피스를 이용해서 공기조절장치를 부풀리는 방법과
배기버튼, 배출벨브를 사용해서 공기를 제거하는 방법등을 확실하게 익히셔야해요.
완전 숙지했다고요?
그럼 물에 들어가기 전에 반드시 입으세요. 물에서 허우적대지 않으려면요. ^^
물에 들어가서 입어야지 했다가 파도에 당하지 말고!

* 관리가 필요해요…
수돗물로 깨끗이 씻는 건 당연하겠죠.
그 다음 인플레이터의 배기버튼을 눌러서 BCD안에 있는 염분과 물을 제거하시면 관리끝~
중요한 장비니까 당연히 1년에 한 두번씩 전문가에게 검사도 받으세요.
맞다! 공기가 새는지도 꼼꼼히 확인해야겠네요. 물에 가라앉으면 안되겠죠~

수중 계기 시스템

스쿠바 다이빙은 상당히 과학적인 레포츠에요.
그렇기에 어떤 해양 레포츠보다 더 안전하다고 볼 수 있죠.
이런 과학적인 다이빙을 위해서 사용해야 하는 장비들이 있어요. 한번 볼까요?

1. 다이빙 시계
스쿠버 다이빙은 ’2시간해야지~’한다고 해서 그 시간만큼 할 수 있는 게 아니에요.
대기압과 수압으로 다이빙 수심과 시간에 제약이 있거든요.
그리하여 다이빙 시간을 계산하는 게 아주 중요한데 다이빙 시계가 그 역할을 해주죠.
요즘은 값싸고 좋은 시계들이 많으니까 굳이 비싼 시계만을 고집하진 마세요~

2. 다이브 타이머
다이빙을 마치고 수면으로 나올 때까지의 시간을 기록해주는 스톱와치에요.

3. 다이브 컴퓨터
전반적인 다이빙을 관리해주는 브레인이죠. ^^
수심, 최대수심, 상승률등을 나타내주고 상승율이 너무 빠르거나 다이빙 시간과
적정 깊이등을 초과할 경우는?  “띠띠띠띠..”하고 경고음이 울린답니다.

4. 나침반
물밖에서만 쓰이는 게 아니죠. 물속에서도 나침반의 역할은 중요하죠.
시야가 안좋은 상황에서 진로를 쉽게 찾게도 해주고 원하는 목적지까지 정확한 방향을 알려주니까요.

5. 잔압계
물속에서 공기는 우리의 생명줄~
공기의 남은 양을 알려주는 잔압계도 다이빙에서 없어서는 안 될 필수장비중 하나겠죠.

6. 수심계
스쿠바 다이빙은 다이빙 시간과 깊이에 영향을 받는다고 했죠?
그렇기 때문에 수시로 깊이체크를 해줘야해요. 수심계가 깊이를 알려주죠.

7. 수온계
스쿠버 다이비을 할때는 체온을 유지하는 게 중요해요.
체온이 떨어지면 쇼크로 갈 수도 있고 스쿠바 다이빙을 즐길 수 없는 상황에 다다를수도 있으니
수온을 측정하는 것도 잊지마세요.

… 관리가 필요해요…
다이빙을 마치고 나면 수돗물로 깨끗이 씻으시고 정기적으로 전문가에게 검사도 받으세요.
중요한 장비들은 그만큼 손이 많이 간답니다~  귀찮아하지 말자!

다이빙 칼

물고기하고 싸우거나 잡기 위해서 칼이 필요한 게 아니죠. ^^
물속은 우리가 알지 못하는 위험이 있을 수 있으니 항상 준비해야해요.
그 중에 하나가 칼인데 바다용 낚시줄 등을 제거하거나 망치나 지렛대로 사용하세요.

* 선택할 때는요…
톱니가 달린 스테인레스로 된 날이 좋고요, 당연히 견고한 칼집이 좋겠죠.
큰 칼은 다리나 웨이트벨트에 달고 작은 칼은 보조용으로 부력조절장치나 팔에 달면 되요.

* 관리가 필요해요…
작아서 분실하기 쉬우니까 사용 후에는 꼭 칼집에 넣어서 보관하세요.
녹이 끼면 기름을 발라 사포로 문질러 주시고 수돗물도 깨끗이~~~

장비 가방

이렇게 많은 다이빙 장비를 손으로 하나하나씩 들고 다닐 수 없잖아요~
당연히 장비를 넣을 수 있는 넉넉한 사이즈의 특수가방이 필요하죠.
가볍고 질긴 나일론으로 된 것이 좋고요, 지퍼나 기타 부착물 견고하고 녹슬지 않는 것으로 고르세요~

* 관리가 필요해요…
수돗물로 깨끗이 씻어서 그늘에서 말리세요. 지퍼는 실리콘 그리스이나 스프레이 이용를 발라주시면 되요.
가끔 중성세제나 오일을 이용해서 관리할 수도 있어요.

웨이트벨트(Weight Belt)

슈트와 BCD를 입으면 자연스럽게 물위로 뜨게되요. 웨이트벨트가 뜨는 걸 막아주죠.
플라스틱이나 스테인레스로 된 버클과 딱딱한 나일론으로 만들어진 끈으로 된 웨이트벨트가
빨리 풀고 맬수 있어서 좋아요. 주머니에 추를 넣을 수 있는 포켓형도 있어요.

* 사용할 때는요…
웨이트무게는 몸무게를 기준으로 해서 맞추세요. 보통 체중 10%를 웨이트 무게로 잡으면 무난해요.
물론 풀고 매는 법을 교육받아야겠죠. 모든 장비를 착용한 후 마지막에 매세요~ 무거워요. ^^

공기탱크(Tanks)

공기를 저장시킨 탱크라고 보면되겠죠.
간단한 장치지만 수중에서 숨을 쉴 수 있도록 해주는 중요한 장비에요.
주로 알루미늄으로 만들어졌고, 실린더 모양을 하고 있어요.

* 구입할 때는요...
반드시 제조자 표시가 되어 있는 것인지 내부, 외부검사를 받은 제품인지 확인하세요.
또한 패인 자국이나 녹슨 흔적이 있는지도 살피시고요. 깨끗한 공기를 마실려면 이 정도 수고쯤이야~ ^^

* 종류는요… 표준 밸브탱크와 리저브 밸브탱크가 있는데 표준 밸브탱크가 더 보편적으로 쓰이고 있어요.
K형 밸브기 때문에 구조가 간단하고 내구성이 강하죠.

* 악세사리도 있어요…
1. 밸브의 O링을 보호하는 장치가 있고요,
2. 커버 : 플라스틱이나 나이론재질로 되어있고 탱크 표면을 보호해줘요.
3. 탱크부츠 : 탱크의 밑부분을 덮는 고무 재질로 된 이것은 탱크가 구르는 것을 방지해주고 충격을 흡수시켜주죠.
4. 탱크 묶는 밸트 : BCD와 공기통을 조여주는 밴드로 쓰이죠.
5. 탱크 경보기 : 수중에서 음파를 전달해서 위험한 상황을 알리죠.

* 관리가 필요해요…
공기를 완전히 비워놓으면 공기가 오염되기가 쉬워요. 항상 100PSI정도의 공기는 남겨주세요.
그리고는 신선한 공기로 충전시켜서 건조한 곳에서 보관하시면 되요.
밸브는 윤할유를 적당히 바른 상태에서 단단히 조여주세요.
전문가에게 받는 정기검사는 꼭 필요하겠죠!

악세사리장비

1. 잠수깃발
전세계적으로 통일되어 있고요, 이 깃발은 ‘지금은 다이빙 중~’이라는 표시죠.
붉은 바탕에 왼쪽 위에서 오른쪽 아래로 향하는 대각선의 흰줄로 된 스포츠 다이버용 깃발과
상업적인 목적의 다이빙에 이용되는 알파 깃발은 흰색과 V자형의 파란색으로 되어있어요.

2. 부위
잠수깃발을 꽂아놓기 위한 장비에요. 가끔씩 간단한 장비를 매달아 보관하기도 해요.

3. 보트 깃발
다이빙보트를 이용해서 다이빙을 할 경우에는 보트 깃발과 수중에는 잠수 깃발을 설치해야 해요.

4. 시각표시장치
‘여기있다’, ‘위험하다’는 등 뭔가를 알리고 싶을 때 이용되고요, 주로 거울이나 공기튜브를 사용해요.
깜깜한 밤에는 수중전등을 이용하면 되겠죠.

5. 수중전등
낮이라도 바위틈이나 난파선 내부는 잘 보이지 않거든요, 이 때 전등이 있으면 좋아요.
야간 다이빙할 때는 필수장비죠!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져 있고 물이 들어오는 걸 방지하기 위해 O링이 이용하죠.
사용한 후에는 부속을 분리시켜주고 밧데리를 확인해주세요. 항상 여분의 전구도 준비해주시고요.

6. 작살
작살은 사냥할 때 필요한 도구죠.
초급다이빙 상위과정을 이수한 다이버는 사냥이 가능해요.
물론 모든 지역에서 할 수 있는 건 아니니까 아무데서나 물고기 잡지 마세요~
다이버들간의 의사소통과 규칙을 꼭 숙지해 주셔야해요.
고무줄, 스프링, 공기압축 작살등이 있어요.
공기 중에서는 더 큰 위력을 발휘하니까 절대 사용 금지!!!
제조회사의 지침에 따라서 관리해주시면 되요.

7. 채집망
잡은 생물이나 물건등을 운반할 때 쓰이는 채집망은 주로 그물로 되어 있어요.
평상시에는 수돗물로 세척하시고요, 진흙은 중성세제로 씻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