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방법
1.버스+배 조인트 티켓
- 비교적 이용이 편리하며 가격 또한 저렴해서 많은 배낭여행자들이 즐겨찾는 루트
- 방콕 남부터미널에서 출발, 2층 침대 버스로 6시간 + 카타말란 보트로 2시간여 달려 꼬따오에 들어오는 방법
- 방콕에서 오전 6시/오후9시 두편이 운행
- 풀문파티나 명절때는 가격이 오르기도 하며,하이시즌에는 표를 구하기가 쉽지 않을때도 있다.
- 조인트티켓 : 600~850바트
스케줄
- 오전 5시 픽업 – 6시 버스 출발 – 11시 30분경 수라타니 부두 도착 – 오후 2시 30분경 꼬따오 도착
- 오후 8시 픽업 - 9시 버스 출발 - 오전 7시경 수라타니 부두 도착 – 오전 10시경 꼬따오 도착
TIP
- - 이동 중 휴게소에 한번 들러 레스토랑에서 식사하는 시간을 준다.
- - 화장실은 버스내부에 구비되어 있어 이동시 편리하게 이용할수 있다.
- - 짐은 짐칸에 한번 넣으면 부두 도착할 때까지 찾을 수 없으니 귀중품또는 필요한 용품들은 미리 정리해서 버스내로 가지고 타야한다.
- - 부두 도착시 버스티켓을 배편으로 바꾸기 때문에 버스티켓은 버리지 않고 챙겨야 한다.
- - 버스는 지정좌석제, 배는 선착순 입장이다.
2.항공이용시
- 방콕->코사무이를 국내선으로 이동한후 코사무이->꼬따오를 배편으로 이동하는 방법
- 여행기간이 짧고 장거리 이동이 불편한 여행객들에게 적합
- 방콕->코사무이간 국내선은 매 한시간에 한대 꼴로 운항
- 가격은 3,000바트~4,900바트로 시간대와 시즌에 따라 다양하다.
코사무이->꼬따오간 배편은 오전 8시, 오후 12시 30분 하루 두편이 있으니, 항공시간과 잘 맞추면 한국 출발 24시간 안에 꼬따오로 들어갈수 있다. 배편 편도 550바트/원웨이, 픽업은 무료이다.
3.기차+배편이용시
- 기차 : 방콕 -> 춤폰, 택시등 대중교통수단 : 기차역 -> 부두, 배를 타고 꼬따오로 들어가는 방법
- 버스에 비해 기차가 이동의 편리함은 있으나 기차역에서 부두까지 개인적으로 이동해야 하므로 초보여행객, 짐이 많거나 언어소통에 불편함을 느끼는 분들께는 비추이다. 간혹 시간을 잘못 맞추거나, 택시기사와 의사소통에서 문제가 생기기라도 하면 낭패보기 일쑤이다.
- 기차편 1,350~650바트, 배편 편도:550바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