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꼬따오 다이빙 투어

태국 꼬따오(코타오) 다이빙 투어 사이트

꼬따오

태국 꼬따오 사진

꼬따오 소개

꼬따오는 거북이 섬이라는 뜻으로 과거에 바다거북이 있는 바다는 부자를 상징했다. 21평방미터를 조금 넘는

작은 섬으로 태국의 수라타니와 춤폰 사이 해안의 동쪽으로 70km 떨어진 곳에 위치한 처음에는 폭풍우를 피해

대피소를 찾던 어부들만 있었으나 1899년 6월 18일, 국왕이 꼬따오를 방문하면서 왕실의 후원을 받게 되는

섬으로 떠올랐고 1933년부터 1947년까지 정치감옥으로 이용되어왔다.

후에 꼬따오 최초의 개석자는 꼬따오에서 가까운 꼬팡안에서 들어왔는데 이들은 버려진 섬에서

코코넛농사, 낚시, 농사 등의 매우 간단하면서도 힘든 삶을 영위했다.

80년대가 되어서야 여행객들이 섬으로 들어오면서 빠른 시간에 꼬따오는 낙원으로 널리 알려지기 시작했다.

큰  쾌속정이 들어오고 많은 사람들이 들어와서 이 섬과 자연, 해양생물과 산호초의 아름다움을 즐기게 됐다.

꼬따오의 분위기에 빠져 매년마다 이 섬을 찾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태국 꼬따오 스쿠버 다이빙001

태국 꼬따오, 다이빙으로 이루어진 작은 사회

꼬따오는 동남아시아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루트로 고요한 바다에서 다이빙 교육을 받을 수 있는

아주 이상적인 곳이다. 다이빙 교육을 받으면서 예산에 맞춘 할인된 숙소 또는 더 고급스러운

방갈로에서의 편안한 휴식을 통해서 그 간의 피로를 씻어낼 수 있다.

꼬따오 아시아 다이브 리조트에서는 이런 분들에게 초점을 맞춰서 설계되어있다.

오늘의 꼬따오는 지상낙원으로 태국의 주요 다이빙지 중의 하나이고 세계적으로 알려진 다이빙

교육 센터이다.또한 꼬따오에서의 다이빙 산업이 더 발전함으로서 취향과 예산에 맞게 고를 수

있는 것들이 더 많아졌다.  비록 스쿠버 다이빙이 꼬따오의 주요한 산업이지만 요즘은 다이빙뿐

아니라 비다이버들을 위해서 트레킹이나 수상스키 등의 다양한 활동을 제공하니

꼬따오의 맛을 더 진하게 느낄 수 있다.